지난 세 편에 걸쳐 주가를 세 층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가치, 기대값, 시장환경.이 프레임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사실 이 구조는 누군가 새롭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오랫동안 대가로 불리는 투자자들이 각자 자기 언어로 이미 쓰고 있던 것입니다.이번 편에서는 그 사실을 확인해보려고 합니다.돈을 버는 이유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왜 돈을 버시나요?그 대답은 찾으셨나요?우리는 저마다 다른 방식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누군가는 사랑에서,누군가는 성취에서,누군가는 자유에서 의미를 찾습니다.또 어떤 사람은평범한 하루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각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다르고, 그래서 살아가는 방식도 다릅니다.그런데 뼈대를 뜯어보면, 결국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