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벌었다는 그 사람, 얼마를 넣었을까지난 글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이번 달 1,000만 원 벌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오면 손이 멈춥니다. 나는 왜 못 벌지? 지금이라도 뭐 사야 하나?오늘은 누군가 벌었다던, 우리가 바라는 그 1,000만 원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주식투자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수익률입니다. 이 종목이 몇 퍼센트 올랐는지, 내 계좌가 몇 퍼센트 수익인지. 커뮤니티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수익률 이야기가 넘칩니다. "이 종목 50% 먹었습니다." 대단해 보입니다.그럼 한 가지만 질문해보겠습니다. 그 50%, 얼마인지 계산해본 적 있나요?100만 원을 넣었으면 50만 원입니다.한 달 동안 종목을 고르고, 뉴스를 보고, 차트를 분석하고, 밤에..